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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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인]
 
그녀를 만난 것은 정말이지 인생의 커다란 행운이었다. 백옥과 도자기와 같은 피부와 선명한 바디선들이 나의 눈을 괴롭히고 황홀경에 빠지게 했기 때문이다. 나는 충분히 즐겼기에 지금 멈춘다 해도 무관할 만큼 큰 만족감이 돌았다.
 
그녀의 가슴에 나의 입술이 닿는 순간 다시금 정욕이 나를 휘감기 시작했다. 부드럽게 그녀의 겨드랑이를 타고 내려오면서 나의 혀는 그녀를 간지럽혔고, 이내 가슴선을 지나 그녀의 꼭지에 다다르게 되었다. 순간, 그녀의 허리는 움찔하며 활처럼 휘었고, 나는 쉽게 그녀의 꼭지를 정복했다.
 
입술로 키스를 시작했고, 길고 가늘게 쭈욱 빨았다. 약간의 신음이 그녀에게서 들려왔고, 우리는 하나가 되려는 순간이 다다랐다. 입술 끝으로 혀를 내밀어 그녀의 꼭지 돌기를 살살 돌리자 그녀는 서서히 반응하기 시작했고, 나의 다른 손은 그녀의 반대쪽 가슴을 애무하며 그녀를 더욱 자극했다.
 
마사지 받을 때 가만히 있었던 그녀가 서서히 무너지듯 움직이기 시작했다. 뱀이 꽈리를 틀듯 그녀의 움직임은 미묘하게 움직이며 나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나는 입술에 힘을 주어 그녀의 가슴을 크게 빨고 한쪽 손가락으로 반대쪽 꼭지를 비틀며 비비기 시작했다. 그녀는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도 곧 그곳으로 가기를 바라고 있었다. 한참을 그렇게 그녀의 꼭지를 빨고는 반대쪽으로 나의 얼굴을 들이밀고 다시 처음부터 반대쪽 겨드랑이부터 애무와 오일마사지를 시작했다.
 
좀 더 격렬한 반응이 나오기 시작했다. 더 많은 성감대가 존재하는듯했다. 손가락 끝으로 반대쪽 꼭지를 튕기며 때로는 강렬하게 그녀의 가슴에 애무를 시작하자, 그녀의 입술은 아까보다 더욱 크게 벌어졌고, 허리를 더욱 크게 휘었다.
 
나는 그녀의 허리를 내 팔로 감싸고 더욱 세게 그녀를 휘감았고, 그때 그녀의 보지에서 흐르는 물이 어떤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가슴을 빨면서 한 손은 가슴을 주무르며 애무를 하고, 허리를 감싼 팔을 풀고는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뒷보지에 다다랐다. 예상대로 흥건히 젖어 있었고, 그녀는 나를 받아들이기 충분했다. 손으로 조금 문지르자 그녀는 나를 받아들이기로 한 듯 다리를 활짝 벌렸다.
 
물이 흥건히 고였다. 빨고 싶었다. 보지를... 먹고 싶었다. 고여있는 애액을. 그래서 나는 삽입을 뒤로 한 채 그녀의 복부를 지나서 제모된 깨끗한 앞 보지에 나의 입술을 들이대고는 혀로 먼저 맛을 보며 그 후에 빨기 시작했다.
 
클리토리스는 부풀어 올랐고, 나의 두 손은 그녀의 아랫입술을 벌려서 클리토리스가 나오도록 하고, 나의 입술에 그녀의 클리토리스와 보지를 한껏 넣었다. 부드러운 그녀의 속살에 나는 다시 황홀해졌고, 그녀도 나의 머리를 잡고 더욱 밀착시켰다.
 
보지의 따뜻함이 입에 전해오자 나는 참지 못하고 그녀를 더욱 깊숙이 빨아먹기 시작했다. 때로는 혀를 그녀의 은밀한 구멍으로 넣었다. 시큼한 맛이 전해졌고, 나는 계속해서 클리토리스와 구멍 사이를 오가면서 그녀를 깊이 빨아 먹었다.
 
얼마나 빨았을까? 그녀는 참지 못하겠는지 흐느끼기 시작했고, 나는 정신을 차리고는 그녀에게서 입을 떼었다. 나의 입 주위에 그녀의 보짓물과 나의 침이 범벅되어 나는 옆에 있는 수건을 닦아내고는 그녀에게 나의 풀발기된 페니스를 들이밀기로 했다. 그녀는 눈을 감고 있었고, 거친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나는 그녀를 잡아당겨서 그녀의 보지에 나의 자지를 살살 문대며 하나가 되기를 시작했다. 부드럽게 삽입되는 순간이었다. 삽입은 너무 쉽게 되었다. 이유는 닦아놓은 그간의 수고와 노력이었으리라.... 오일이 묻어 있어 더욱 쉽게 들어갔다.
 
부드러운 보지 속에 나의 자지가 움직이는 순간 너무도 따뜻함이 나에게 몰려왔다. 그녀가 그동안 얼마나 뜨거워졌는지 알 것 같았다. 나는 삽입한 채 남성상위로 그녀를 깊이 안아주고는 그녀의 목 언저리에 나의 얼굴을 파묻고 밀착하여 서서히 피스톤 운동을 하였다. 그녀는 저항하거나 아픈 기색 없이 두 눈을 감고 나를 받아들이고 있었고, 희한하게도 혀를 길게 내밀고 있었다.
 
서서히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그녀에게 처음으로 키스했다. 혀를 길게 내민 그 입에 나의 입술을 포개자 그녀는 기다렸다는 듯이 그 혀를 나의 입속에 넣고는 우리는 다시 한 번 키스로 하나가 되었다. 뱀처럼 휘감기는 그녀의 혀에 장단에 맞추어 우리는 서로 움직이며 섹스를 시작했다.
 
한쪽 팔로 그녀의 휘어져 있는 허리를 휘감고, 한 손으로 가슴을 애무하며 그리고 키스를 하며, 삽입으로 더욱 나는 그녀를 느꼈다. 가혹 삽입한 채로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손으로 자극하기도 하고,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하기 시작했다.
 
키스를 멈추고 그녀의 귀에 나의 입김과 나의 신음을 들려줬고, 그녀는 양팔로 나를 안아 끌어당기며 나의 자지의 힘을 느끼길 원했으며, 우리는 더욱 하나가 되어 절정으로 치닫고 있었다. 얼마나 서로를 탐닉했는지, 나는 약간의 피로감이 몰려왔다.
 
그리고 삽입한 나의 페니스를 그녀에게서 빼고 잠시 쉬며 그녀를 내 몸 위로 인도했다.


1 Comments
자아지 10.15 17:42  
아따 거시기허요